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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민 여러분의 편리하고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가까운 곳에서 편리한 시간에 많은 이용을 바랍니다.

발급가능민원

  • 주민등록등ㆍ초본, 토지(임야)대장, 병적증명서, 건축물대장, 집합건물대지권 등록부, 농지원부, 개별공시지가 확인원, 건설기계등록원부, 자동차등록원부, 기초생활수급자증명, 의료급여증명, 등기부등본

등기부등본 발급가능

  • 군청민원실, 계촌출장소, 봉평면, 용평면, 진부면, 대관령면사무소
    ※ 평창읍을 제 외한 전 설치장소

설치장소(10개소)

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 안내
읍면동 설치위치 운영시간 (평일) 토요일 (공휴일제외) 일요일ㆍ공휴일 연락처
평 창 군 평창군청 종합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3:00 운영 안함 033-330-2243
평 창 읍 평창읍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0-2031
미 탄 면 미탄면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2-3003
방 림 면 방림면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2-1301
계촌 출장소 계촌 출장소 민원실 내 08:30 ~ 18:00 운영 안함 운영 안함 033-330-2609
대 화 면 대화면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3-2301
봉 평 면 봉평면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6-2301
용 평 면 용평면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2-4301
진 부 면 진부면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5-7301
대관령면 대관령면사무소 민원실 내 08:30 ~ 19:00 09:00 ~ 18:00 09:00 ~ 18:00 033-335-5301

※ 설치장소별로 운영시간이 다소 차이가 있사오니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기바랍니다.


이용시 가끔씩 발생하는 문제점 해결방법

  • 본인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 → 지문인식장치를 깨끗이 닦고 예시에 맞게 다시 한번 확인
  • 용지가 부족과 프린트장애 발생 → 무인발급기 담당자에게 도움을 요청


가짜지문을 잡아라

가짜지문을 잡아라

제목 : 가짜 지문을 잡아라!

박쥐맨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출동한 악당 2인조! 달과 별이 두둥실 떠오른 깊은 밤, 무인 민원발급기 앞에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나타났는데!

악당 1. “ 이제 녀석의 지문을 몰래 따낸 OHP 필름을 넣으면... ”

음흉한 미소를 지은 악당 1은 곧 의문에 가득 찬 소리를 내질렀다.

악당 1. “엥? 왜 이래? 왜 안 되는 거야! ”

그때 뒤에 잠자코 서 있던 악당 2가 소심하게 “ 저... ” 라고 뭔가 말하려다 입을 다물었다.
잠시 당황해 있던 악당 1이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중얼거렸기 때문이다.

악당1. “ 당황하지 마라... 이럴 줄 알고 실리콘으로 위조한 지문도 준비했지롱 ~ ”

그러나 악당 1의 자신만만한 모습도 오래가지 못했다. ‘ 인식할 수 없는 지문입니다. ’ 라는 무인민원발급기의 반응에 길길이 날뛰며 흥분한 것. 무인민원발급기를 쾅쾅 두드리면서 “뭐야 ~ 이것도 안돼? 고장인가?! ” 라고 소리치는 악당 1. 그때 다시금 뒤에 가만히 서 있던 악당 2가 “ 저...” 라고 소심하게 악당 1을 부르는데. 심기 불편한 악당 1, 냅다 뒤에 서 있던 악당 2에게 화풀이하듯 소리친다.

악당 1. “ 조용 ~ !! 중요한 작업 중에 ‘저, 저 ~ ’ 하면서 귀찮게 굴지 말란 말이다!! “

악당 2. “ 저... 그게 아니고...”
그제야 차근차근 말을 꺼내기 시작하는 악당2.

악당 2. “ 그동안 가짜지문을 식별 못했던 발급기는 모조리 퇴출돼서, 새로 바뀐 지문인식장치는 모조지문이 하나도 안 통하거덩요 ~ 그리고... ”

아까 말하려고 했었는데... 소심하게 중얼거린 악당2가 뒤를 가리킨 순간!
도끼눈을 뜨고 버티고 선 것은 다름 아닌 박쥐맨! 등본 떼러 왔다가 악당 2인조를 발견한
박쥐맨은 처음부터 악당들의 뒤에 서서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었다!

울상을 지은 악당 1이 소리쳤다. “ 엑! 그런 건 일찍 얘기했어야지! ”
박쥐맨에게 분노에 찬 꿀밤을 맞은 악당 2인조! 새로 바뀐 무인민원발급기,
24시간 편리하고 안전하여 그 어떤 악당들의 침입에도 끄떡없답니다 ~ !!